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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핑크차 랜드마크 뺑소니로 15억 손해의 아반떼 논란

가로수길 핑크차 랜드마크 뺑소니로 15억 손해의 아반떼 사고 논란에 추가로 벤츠s클래스와 페라리까지 받아 난리네요.

수리비가 10억을 넘고 음주운전 얘기도 있는데 핑크자동차가 신사동의 랜드마크였는데 어떤 자동차가 가로수길을 다시 지킬지 주목되네요.

사고를 낸 아반테 차주의 이름과 신상을 걱정하는 인스타그램 유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